박성애씨, 2대 담양예총 회장 취임
박성애씨, 2대 담양예총 회장 취임
  • 조 복기자
  • 승인 2021.09.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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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창작·공연 환경조성 최선”

박성애 담양문인협회장이 제2대 담양예총 회장에 취임했다.

박성애 담양예총 회장은 최근 담양예총 담양지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임기는 4.

박성애 담양예총 회장은 1998년 월간 문예사조를 통해 시인으로, 2007년 계간 시조시학을 통해 시조시인으로 각각 등단한 이후 향토 무등시 낭송대회 대상, 8회 광주전남 아동문학인상, 3회 우송문학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담양문인협회 회장, 담양예총 이사, 담양시사랑회 회장, 송순문학상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차문화협회 전문사범으로 활동하면서 조선대학교 국제차문화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박성애 회장은 코로나19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는 시기지만 담양예술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문화향유공간인 해동문화예술촌 전문공연장과 청소년문화의집 작은 영화관이 개관됐다담양예술인들이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문화예술 창작과 공연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대 담양예총 임원진은 박성애 회장을 비롯 고문 송창근 1대회장, 부회장에는 김동언 국악협회장·홍순웅 연예예술인협회장·차경남 문인협회수석부회장(권한대행), 자문위원 이규현·원장현·문순태·이인우씨, 사무국장 우지민(국악), 이사 이시영(국악이애란(연예김양희(연예홍정순(문인문영미(문인), 감사 국근섭(국악이천호(연예)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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