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창간 2주년 自祝
본지 창간 2주년 自祝
  • 담양자치신문
  • 승인 2020.11.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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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다움을 추구하며 주민과 함께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는 담양자치신문이 창간 2주년을 자축했다.

본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외부 인사를 일체 초청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조용히 치렀다.

김환철 본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동고동락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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