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담양대나무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제3회 담양대나무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 담양자치신문
  • 승인 2019.05.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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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부문 목포 최성재·김재임씨 남녀부 최강자 등극
관내부문 월산 전기호씨, 읍 임환영씨 각 남녀부 우승

 

 

3회 담양대나무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목포 최성재씨와 김재임씨가 시도부문 남녀 최강자에 올랐다.

또 관내부문에서는 월산면 전기호씨가 남자부, 담양읍 임환영씨가 여자부에서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담양군파크골프협회(회장 이상엽)는 지난 11~12일 백진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관내 동호인 186명과 전국 시·도동호인 300명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담양대나무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동호인들이 참가했으며, 시도부문(11)과 관내부문(12)으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시도부문 남·녀 우승자에는 상장과 70만원의 우승상금이, 관내부문 남·녀 우승자에게는 상장과 3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시도부문 남자부

최성재(목포) 1

최철상(목포) 2

임후빈(경기) 3

백형태(달성) 4

이진호(서울) 5

시도부문 여자부

김재임(목포) 1

안옥열(대구) 2

박주임(목포) 3

박영순(달성) 4

송정애(부산) 5

관내 남자부

전기호(월산면) 1

이정철(봉산면) 2

김상곤(무정면) 3

관내 여자부

임환영(담양읍) 1

김정애(담양읍) 2

정월자(담양읍)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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