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벚 꽃 엔 딩
담양, 벚 꽃 엔 딩
  • 윤은순기자
  • 승인 2019.04.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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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산 가는 길 어때요?

 

그대여 오능은 우리 같이 걸어요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의 둘이 걸어요.’

흐릿한 주말인 6~7일 담양리조트에서 추월산에 이르는 도로변이 활짝 핀 벚꽃의 봄 정취를 즐기려는 차량들로 붐볐다.

특히 가족들과 연인들, 관광객들은 추월산 주차장을 둘러싸 피어 있는 화사한 벚꽃을 배경으로 연신 핸드폰과 카메라로 기념촬영을 하기에 바빴다.

추월산에서 가마골에 이르는 벚꽃길 코스는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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