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신설부서·일부 부서 공간 재배치 준비
담양군, 신설부서·일부 부서 공간 재배치 준비
  • 김정주기자
  • 승인 2021.09.14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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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행복과, 구 문서고 자리에
공간재생과, 세무회계과 옆 공간
역사기록연구소, 구 산림정원과
친환경유통과, 구 풀뿌리경제과
자치행정과, 구 세무회계과 자리
국장실·직소민원실, 구 행정과에

담양군이 오는 10월 조직개편 시행을 앞두고 신생부서의 입주공간과 몇몇 부서의 사무공간 재배치를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군은 최근 3층 증축을 마친 신관동과 1층 리모델링이 진행중인 본관동을 중심으로 부서 사무공간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먼저 신설되는 가족행복과와 공간재생과는 신관동에 입주한다.

가족행복과는 1층 주민복지과 맞은편 구 문서고 자리에, 공간재생과는 3층 세무회계과 옆에 둥지를 틀게 된다.

5급 연구관이 업무를 보게 될 역사기록연구소(가칭)1층 구 산림정원과 사무실에 자리를 잡게 된다.

친환경유통과는 최근 관제동 3층으로 이주하면서 비어 있는 풀뿌리경제과 공간에 입주했다.

옛 친환경유통과 공간은 의회에서 민원인접견실 등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자치행정과는 세무회계과 자리에, 자치혁신국·지속가능전략국·소통담당관·직소민원실·인사상담실은 자치행정과 공간으로 옮긴다.

해체된 직소민원실 공간은 본관 로비로, 3층 국장실은 자치행정과 통계자료실로 각각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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