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고서지역주택조합 창립…김상효 조합장 선출
담양 고서지역주택조합 창립…김상효 조합장 선출
  • 조 복기자
  • 승인 2021.04.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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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푸르지오아파트 880가구 중 640가구 청약

대우푸르지오 고서지역주택조합이 지난달 20일 옛 전방군제 사업부지 현장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의 상황에도 250여명이 넘는 조합원이 참석해 고서에 들어서는 대우푸르지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창립총회에서는 조합명칭을 고서지역주택조합으로 정했다.

또한 조합원들의 꿈인 보금자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합규약과 김상효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으로는 김상효 조합장과 윤하택·김완근 이사, 임영호 감사 등이다.

고서면 대우푸르지오 공동주택 사업은 업무대행사인 죽전디앤씨, 시공사인 대우건설, 설계용역사인 디에이그룹 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지구단위계획 용역사인 영신기업, 신탁사인 아시아신탁, 조합원 모집대행 용역사인 한반도디앤씨 등이 참여한다.

김상효 조합장은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담양에 최초로 공동주택을 짓게 됐다조합원들의 보금자리 마련의 꿈이 아무 잡음없이 순조롭게 실현될 수 있도록 조합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서 대우푸르지오 공동주택은 2일 현재 총 880가구 중 640가구가 청약해 청약률 72.7%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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