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곳곳 벚꽃명소 찾아 추억을 만들어 볼까요?
담양 곳곳 벚꽃명소 찾아 추억을 만들어 볼까요?
  • 담양자치신문
  • 승인 2021.04.0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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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뒤덮은 벚꽃세상
드라이브 제격 벚꽃터널
'물감을 뿌려놓은 듯' 고비산 산벚꽃
'물감을 뿌려놓은 듯' 고비산 산벚꽃
관방제림 벚꽃
관방제림 벚꽃
가사문학면 남면초교 왕벚꽃
가사문학면 남면초교 왕벚꽃
물길따라 만개한 무정면 오례천 벚꽃
물길따라 만개한 무정면 오례천 벚꽃
담양리조트에서 가마골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
담양리조트에서 가마골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
추월산과 벚꽃으로 어우러진 한폭의 수채화

봄꽃들이 다투어 담양 곳곳을 물들인다.

봄을 알리는 꽃들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우리네들의 마음에 위안이 되고 있다.

담양리조트 앞 길에서 담양호를 휘감아 돌아 추월산에 이르고, 다시 가마골까지 가는 길목에는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들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진다.

담양리조트에서 가마골로 이어지는 벚꽃터널은 담양을 찾는 상춘객에게 드라이브의 묘미를 선사한다.

추월산 벚꽃 군락지는 추월산과 용마루길을 찾는 도시민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가마골에 들어서면 골짜기와 어우러져 핀 벚꽃들이 하늘을 뒤덮는다.

금성면 고비산에는 나무에 새싹이 돋은 연초록과 하얗고 분홍의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산벚꽃들로 장관이다.

이밖에도 관어공원, 무정면 오례천변, 담빛창고에서 메타프로방스에 이르는 관방제림, 남면초교와 용면초교 교정 등 담양에는 벚꽃군락지가 즐비하다.

코로나19로 움츠려진 가슴을 활짝 펴고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잠시나마 벚꽃이 연출한 하얀세상을 만끽해보길 기대한다./담양자치신문 조 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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