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원씨, 제11대 재경담양군향우산악회장 취임
최예원씨, 제11대 재경담양군향우산악회장 취임
  • 조 복기자
  • 승인 2020.05.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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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임원들과 함께 향우산악회 활성화 시키겠다”
24일 재경군산악회 이·취임식 행사모습

대전면 중옥리 출신으로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전문업체인 형진타워를 운영하는 최예원씨가 제11대 재경담양군산악회장에 취임했다.

재경담양군향우산악회(회장 신동원)는 지난 24일 서울 우이동 돌집식당에서 이성백 재경담양군향우회장, 이은성 명예회장, 김정우 사무총장을 비롯 200여명의 군향우와 산악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겸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최예원 신임회장은 지난 2월 재경군향우회 산악회장으로 추대됐으며, 4월에는 재경향우회장으로부터 임명장까지 받았는데도 코로나19로 취임식을 열지 못했다.

그동안 재경대전면향우회장과 군향우회여성회 회장, 여성회 고문을 역임했으며 늘 적극적인 재경담양군향우회 활동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최예원 신임회장은 자리를 빛내주신 이성백 재경담양군향우회장과 이은성 군향우회명예회장을 비롯 재경담양군읍·면 향우회 및 산악회장님께 감사드린다군향우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제11대 신임 임원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취임식에서 재경군향우산악회를 하나로 이끈 신동원 이임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아낌없는 후원과 협찬으로 산악회 활성화에 기여한 이은성 군 향우회 명예회장과 김목수 상임고문, 이창근 군청년회장, 임창수 기획·홍보국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이와함께 신 회장을 도와 산악회 활성화에 기여한 전임 집행부 모두가 공로장과 상품권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이은성 군향우회명예회장이 떡국용떡 200봉지, 이창근 군향우회청년회장이 계란 200박스, 임창수 기획·홍보국장이 32인치 LED TV를 각각 협찬해 이취임식을 더 즐겁고 풍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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