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자치신문이 새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 담양자치신문이 새해 이렇게 하겠습니다
  • 담양자치신문
  • 승인 2020.0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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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주민공동체와 함께하는 자치언론을 지향하는 담양자치신문이 창간 2년째인 경자년을 맞아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

담양자치신문은 사회발전과 지역화합이라는 시대의 요청과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늘 가슴을 열고 귀담아 듣겠습니다.

정론직필로 언론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고 취재 역량을 강화해 독자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겠습니다.

 

# 다양한 기획 특집면 확대

2020년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전환기입니다.

4·15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선택폭을 넓힐 수 있도록 후보와 정책 등을 취재해 보도하겠습니다.

5·18 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만큼 담양군 5·18민중항쟁 제40주년기념 행사위원회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해 담양에서의 5·18계승의 의미를 조명해 보겠습니다.

인구감소와 침체돼 가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모범적인 마을자치 사례를 소개하고, 담양군에서 추진한 핵심 개발사업에 대해 진단해보는 등 기획특집을 강화하겠습니다.

 

# 마을 구석구석 소식 강화

갈수록 풀뿌리민주주의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행정과 맞물려 바로 실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도 개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지방자치는 주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합니다.

이에 본지는 읍면에서 활동하는 인사들로 구성된 읍면담당기자단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세세한 미담소식을 전하고, 애로사항·부조리 등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현장에 나가 현안을 파악해 심층보도 하는 현장활동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읍면 또는 각종 사회단체에서 매달 추진하는 산악회 소식도 꾸준히 소개하겠습니다.

 

# 미디어 융복합으로 시너지효과 극대화

변화되고 있는 미디어환경에 적응하고 보다 생생한 콘텐츠를 요구하는 독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홈페이지에 선보이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영상제작 전문업체로 호남권을 권역으로 하는 한국농수산TV와 협력해 담양의 자연과 문화, 산업, 생활상 등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해 홈페이지에 게재하겠습니다.

아울러 본지가 취재 보도한 농업관련 주요 기사를 한국농수산TV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다른 지역 사람들이 담양을 찾아오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 윤리교육 및 편집자문위원회 구성

본지 종사자들의 자체 윤리교육은 물론 매 분기마다 저명인사 초청 윤리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행정·교육·인권·농업·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추천받아 편집자문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편집자문위원들은 본지 지면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새로운 기획 아이디어 등을 제공하게 됩니다.

본지는 자문위원회의에서 자문한 내용은 지면에 구체적으로 게재하고, 지적된 내용은 위원회와 당사가 협의해 시정조치하고 편집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 담양자치신문 고충처리인도입 운영

본지는 언론중재 및 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6조의 규정에 따라 본지 보도로 인한 지역민들의 피해 구제 및 인권보호 차원에서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합니다.

본지 고충처리인은 앞으로 보도로 인한 침해행위 조사,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보도에 대한 시정 권고,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등 독자들의 권익 보호와 침해 구제에 관한 자문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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