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동우회, 담양 선후배축구대회 현판식
애정동우회, 담양 선후배축구대회 현판식
  • 조 복기자
  • 승인 2020.02.0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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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선후배축구대회(대회장 정민균, 준비위원장 강봉술) 주최 기수인 애정동우회가 지난달 18일 담양읍 백동주유소 2층 사무실에서 선후배축구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오 군의장, 박종원 도의원, 국석주 담양군체육회 사무국장, 김상용 담양군축구협회장 등이 함께해 축하했다.

오는 4월 께 열리는 제42회 선후배축구대회는 담양중 50회 기수들의 또래 모임인 애정동우회에서 주최한다.

정민균 대회장과 강병술 준비위원장과 함께 대회를 준비할 임원진에는 이상헌 운영위원장, 이민성 총무위원장, 김동훈 사무국장, 최형준·박건성 의정이사, 곽승아·최명철 경기이사, 김종민·최명근·김동환 체육이사, 박지훈·이지영·최형성 운영이사, 강성민·신재완·최봉습 소통이사, 국중길·김지훈·전응선 감사 등이 포진됐다.

정민균 대회장은 지역 선후배들이 공 하나로 화합을 다지는 선후배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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