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씨, 재경담양군가사문학면향우회장 취임
서지연씨, 재경담양군가사문학면향우회장 취임
  • 조 복기자/최종찬 가사문학면담당기자
  • 승인 2019.11.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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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리가 고향인 서지연씨가 재경가사문학면향우회장에 취임했다.

재경가사문학면향우회(회장 장형열)는 지난 22일 동묘역 근처 SW웨딩컨볜션(구삼우웨딩홀)에서 제3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총회에는 고향에서 정선미 가사문학면장을 비롯 김용기 자치위원장, 조종근 체육회장, 손수철 전농협 전무 등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향우들의 잔치를 축하했다.

서지연 신임회장은 남면초교를 졸업후 서울로 이주한 뒤 어려운 형편을 딛고 사업에 성공한 자수성가형 사업가이다.

서 신임회장은 현재 건강보조식품 매장과 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할 뿐 아니라 산양삼을 전국에 재배·유통하고 있다.

특히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거주하며 부녀회 등 각종 봉사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5년간 재경가사문학면향우회 여성회장을 맡는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서지연 회장은 혼자서는 재경가사문학면 향우회를 이끌 수는 없어 많은 향우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면서 회원들의 참여와 화합으로 향우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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