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담양군월산면향우회 10대 회장에 정금영씨
재경담양군월산면향우회 10대 회장에 정금영씨
  • 조 복기자/이종필 월산담당기자
  • 승인 2019.11.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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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영씨가 재경월산면향우회 10대회장에 취임했다.

재경월산면향우회(회장 김인수)가 지난 16일 회기역 웨딩헤너스(구나윤웨딩홀)에서 2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제9·1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정금영 신임 회장은 도개마을 출신으로 한국유기농업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재경 담양군향우회와 월산면향우회에서 20여년간 활동하는 등 향우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정 회장과 함께 월산면향우회를 이끌 임원진에 포진된 이원태 사무국장, 이번우·이영례 감사, 남옥순 여성회장, 조선호 산악회장들은 월산면향우회의 도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향우들의 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고향에서 윤영진 면장, 박귀석 조합장, 이옹우 이장단장을 비롯 각급 기관 사회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월산면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이관우·이성모 고문이 감사패를, 조선호 산악회장과 남옥순 여성회장과 이원태 사무국장이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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