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금씨, 재경담양군여성향우회장 추대
전순금씨, 재경담양군여성향우회장 추대
  • 조 복기자/나미영 가사문학면담당기자
  • 승인 2019.11.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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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문학면 연천리가 고향인 전순금씨가 재경여성향우회장에 추대됐다.

재경담양군향우회 군여성회는 지난 17일 왕십리역 레노스블랑쉬(구무학웨딩홀)에서 제15차 재경 군여성회 정기총회 열고 서생금 회장 이임식과 전순금 신임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성 재경담양군향우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단과 향우 300여명이 참석해 전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가사문학면 연천마을에서 태어난 전 신임회장은 사교적이고 활달한 성품으로 재경향우회 여성 수석부회장과 재경가사문학면향우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향우회발전에 기여해 왔다.

전 회장과 함께 임기 2년의 재경여성회를 이끌 임원진에는 사무국장 이판의씨, 감사 조필연·이순임씨, 수석부회장 전옥·나정애씨가 포진됐다.

전순금 신임회장은 여성향우회원들이 담양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향우회와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성향우회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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