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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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자치신문
  • 승인 2019.10.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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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연합산악회(회장 강호균, 총무 김상일)가 제16회 담양생활체육대회에 참가했다.

개회식후 열린 제9회 담양군 산악연맹 회장배 등산대회는 관내 450여명의 산악인이 참여한 가운데 추월산으로 이동해 용마루길 일원에서 펼쳐졌다.

비봉산악회가 1, 한마음산악회가 2, 농협여성산악회가 3위를 차지했다.

 

 

창평산악회(회장 송태영, 총무 강현자)=지난달 29일 경북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다.

51명의 회원들은 포항에서 배에 몸을 싣고 동해 푸른바다를 가르며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했다. 빠듯한 일정상 성인봉을 오르진 못한 채 항구 주변에서 울릉도의 풍광을 구경한 뒤 우리땅 독도에 달려가 벅찬 순간을 마음에 새겼다.

 

 

무정산악회(회장 김홍구, 총무 정경석)=지난 5일 회원 40여명이 충남 금산 진악산을 다녀왔다.

개삼터공원을 출발해 개삼봉 샘터, 도구통바위, 몰굴봉(736m), 전망바위, 진악산 정상인 관음봉(732m), 비박굴, 비조봉, 덧매기재, 개삼저수지, 개삼터공원으로 회귀하는 코스를 걸었다.

산행후 금산의 명물인 인삼시장을 구경했다.

 

담양산악회(회장 강용관, 총무 김해란)=오는 13일 통영 수우도 은박산(196m)을 찾는다.

오전 8시 담양문화회관을 출발, 삼천포항에서 배편을 이용해 수우도로 이동한다. 승선을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생김새가 소처럼 생기고 동백나무가 가득한 섬, 수우도에서의 산행은 선착장에서 안부 고래바위갈림길-신선대-백두봉-금강봉-해골바위-은박산 정상-선착장으로 섬을 일주하는 A코스와 안부 고래바위를 거쳐 선착장으로 B코스로 진행한다.

 

용추산악회(회장 김성오, 총무 김원택)=오는 13일 여수 하화도 꽃섬길을 걷는다.

108차 산행을 위해 오전 8시 문화회관을 출발, 백야도 선착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동백꽃, 섬모초, 진달래가 아름다운 섬 하화도로 이동해 둘레길을 걷는다.

가을을 맞아 섬 곳곳에서 만발한 구절초 향기에 취하고 희고 붉은 야생화가 탐스런 하화도의 매력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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