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면, 복지 취약계층 위해 민·관이 손잡다
창평면, 복지 취약계층 위해 민·관이 손잡다
  • 김승애 창평담당기자
  • 승인 2019.07.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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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마음요양병원 업무협약

 

창평면의 사회복지단체와 요양병원이 힘을 합쳐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사업에 나선다.

창평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영덕)와 창평한마음요양병원(원장 조규열)은 지난 23일 복지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로당·다문화가정 대상 문화프로그램 운영 및 재능기부, 복지서비스 연계, 복지사업 홍보 등 지역사회복지 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지원의 계기가 되는 등 민과 관이 협력해 행복한 지역복지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상 창평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민간영역과 협력해 제도적인 복지혜택의 범주에서 벗어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행복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평한마음요양병원은 이날 향기톡톡천연비누를 만들어 지역내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전원에게 비누만들기 체험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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