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담양지역위 주요 당직자 290명 임명
민주당 담양지역위 주요 당직자 290명 임명
  • 김정주기자
  • 승인 2019.07.10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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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담양지역위원회가 주요 당직자 290명을 임명하고 내년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민주당은 지난 6일 덕인관에서 최형식 군수, 김정오 의장, 박종원 도의원, 정철원·김기석·김현동·이규현·최용호·김성석·김미라 군의원, 이제윤 전남도당 노인위원장, 이병호 문화원장, 박종대 노인회장, 김웅조 담양향교 전교, 최화삼 새마을금고 상임이사를 비롯 담양위원회 당직자와 당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고성산불과 AI·구제역 등으로 연초에 하지 못한 신년인사회를 겸한 주요 당직자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진·문경규·박종대씨 등 84명이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최형식 상임부위원장을 비롯 윤영선·한만순·조동선·이병노씨 등 92명이 부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

또 조미례·나복이·정영자씨 등 40명의 여성위원과 이홍석·황규석·최수진씨 등 19명의 직능별 특별위원, 한명호·박준엽·서용진씨 등 26명의 청년위원이 임명됐다.

이와함께 정병연 연수실장, 김경수 정책실장, 박종환 조직1 실장, 장현동 조직2실장, 장규호 상황실장, 박은서 홍보실장, 김옥범 대외축산협력실장, 송진현 농림특위실장이 임명돼 담양지역위의 분야별 실무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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