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한 폐주조장이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재탄생
담양의 한 폐주조장이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재탄생
  • 조 복기자
  • 승인 2019.06.07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부터 그랜드 오픈 국제전

 

해동주조장이 지난 1일 새로운 문화예술복합공간,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재탄생했다.

앞으로 해동문화예술촌은 멋진 작품이 함께하는 전시관과 더불어 어린이 특화예술교육과 인문학 대화모임 등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그랜드 오픈과 더불어 열리는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23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해동문화예술촌의 정체성과 방향을 보여주는 전시로 오는 84일까지 열린다.

그랜드 오픈 행사에는 조용익 전남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미술계 인사들과 담양 문화예술계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문의는 해동문화예술촌 061)383-8246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정병연 본부장은 담양군의 지원과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으로 해동문화예술촌이이 탄생됐다지역민의 삶과 같이한 해동주조장을 지역의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육성·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